3~6세 말하기 연습

또박또박,
아이와 함께 자라요

발음이 또렷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. 또박이는 그 시간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걸을 수 있게 매일의 연습으로 나눕니다.

이렇게 진행돼요

  1. 먼저 소리를 살펴봐요

    아이가 어떤 소리를 어려워하는지 확인합니다. 무엇부터 연습할지 여기서 정해집니다.

  2. 아이에게 맞는 연습을 드려요

    어려워하는 소리부터, 아이가 따라 할 수 있는 만큼만 골라 드립니다.

  3. 매일 조금씩 쌓여요

    하루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. 연습한 기록이 남아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.

혼자 하지 않아요

아이가 잘 따라오고 있는지, 어떤 소리가 아직 어려운지 부모가 볼 수 있습니다. 막히는 부분이 보이면 선생님이 함께 살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