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~6세 말하기 연습
또박또박,
아이와 함께 자라요
발음이 또렷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. 또박이는 그 시간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걸을 수 있게 매일의 연습으로 나눕니다.
이렇게 진행돼요
먼저 소리를 살펴봐요
아이가 어떤 소리를 어려워하는지 확인합니다. 무엇부터 연습할지 여기서 정해집니다.
아이에게 맞는 연습을 드려요
어려워하는 소리부터, 아이가 따라 할 수 있는 만큼만 골라 드립니다.
매일 조금씩 쌓여요
하루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. 연습한 기록이 남아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.
혼자 하지 않아요
아이가 잘 따라오고 있는지, 어떤 소리가 아직 어려운지 부모가 볼 수 있습니다. 막히는 부분이 보이면 선생님이 함께 살펴봅니다.
